Synopsis

병실 옆칸의 커튼 너머로 삐져나온 엉덩이. 평소 자주 나를 놀리던 간호사 코나츠의 장난을 혼내주려고 손을 뻗었는데, 예상외로 귀여운 반응에 대 흥분! 쓰다듬고 주무르는 것도 내 마음대로 한다! 목소리를 억지로 참는 게 다 보이는 그녀의 반응이 너무 귀여워서… 이젠 한계야! 팬티를 끌어 내리는 순간, 비친 얼굴은…, 고등학교 시절 후배인 나나?! 멈춰야 하는데… 이제 와서 멈출 수는 없다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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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anutoon
Peanutoon03/14/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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