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ynopsis

창호지문이 소리도 없이 열렸다. 지안은 고개를 들었다. 단이 지안의 방으로 들어섰다. 그가 왔다. 기척도 없이 단이 왔다. 지안의 방에 들어서는 단의 등 뒤로 배꽃이 하얗게 이울어 떨어졌다. 밤은 더 까맣고 배꽃은 더 .. </b> 더보기

Serialization Info

Web Novel

Service languages
Naver Series
Naver Series09/23/2016
  • Current배꽃 이울다 [단행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