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ynopsis

평범한 20대의 끝자락. 나 이태영의 버스킹은 우연히 시작됐다. 으레 그렇듯 취업 경쟁에서 거듭 실패를 맛봤다. 낡은 기타 하나를 들고 도망치듯 무작정 부산으로 내려왔다. 그리고 그곳, 그 바닷가에 앉아 노래를 부르게 되었다. “노래, 잘 들었.. </b>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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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okCube10/21/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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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kaopage10/24/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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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Series10/24/20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