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ynopsis

처음에는 이기고 잘난 척하는 게 좋았을 뿐이다. 하지만 한 번 잃어버렸던 지금은, 그냥 야구가 좋을 뿐이다. 비운의 야구신동 최태웅. 조금 얄미울 정도의 현실주의자. 하지만 가슴속에는 분명히 야구에 대한 열정이 살아 숨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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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Series
Naver Series02/02/2017
  • Current괴물 배터리 [단행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