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ynopsis

23.5동인 세태 풍자 소설집 『돌멩이 하나』. “안녕하지 못한 미친 시대”를 향한 소설가들의 목소리가 풍자 소설이라는 형식으로 담았다. 소설가 구자명, 이시백과 동화작가 송언 등 10명이 활동하고 있는 ‘23.5’. 동인 23.5에서 숫자는 지구의 기울기라고 한다. 비틀어진 세상, 잘못된 세상을 바로 보기 위해서는 세상을 삐딱하게 보려는 노력이 필요하다고 이야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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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yobobooks11/20/2017
  • Current돌멩이 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