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ynopsis

의사가 오래 깍지 못한 머리카락이 귀밑까지 흘러내리고, 땀에 젖은 옷이 바싹 마른 몸에 달라붙어 있는 한 환자를 보고 있다.그를 본 한 간호사가 오빠라고 부를뻔 했으나, 그녀의 오빠는 아니었다.그녀의 오빠는 사실...이 소설을 통해 하루, 10분이라는 짧은 시간을 투자해서가족을 잃은 아픔을 간접적으로 경험해 보는 시간이 되었으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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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yobobooks06/30/2020
  • Current어둠 - 하루 10분 소설 시리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