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ynopsis

1917년 1월∼6월까지 126회에 걸쳐 <매일신보>에 연재된 춘원 이광수의 첫 장편소설로 우리나라 최초의 근대 장편 소설이다. 1918년 <광익서관>에서 단행본으로 간행되었다. 연재 당시부터 독자들의 큰 인기를 끌었으며, 춘원의 작가적 명성을 얻게 해준 작품이다. 전반부는 '형식'을 중심으로 '영채'와 '선형'으로 이어지는 애정의 삼각관계가 그려지고, 후반부는 민족을 위해 헌신하리라는 정신적 각성이 중심을 이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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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yobobooks11/25/2013
  • 무정
  • Current무정(이광수 한국 최초의 장편 소설)(스마트한 문학관-한국 근대문학 베스트 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