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ynopsis

희수의 심장은 이미 죽어 있었다. 너무나 고독해 말라 비틀어져 버렸다. 아무도 구원해주지 않는 불쌍한 삶. 그러니 자신도 자신을 버리기로 했다. 이곳이 지옥이라면 숨 쉬는 마지막 날까지 모질게 겪어내겠다고 생각했다. 그것은 치열한 싸움이기도 했고 불공평한 형벌에 대한 승복이기도 했다. . . <.. </b>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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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Series07/07/2018
  • Current고귀한 편애 [단행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