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식 산업의 최대 기업 키라 그룹에서 3대 째 기업을 잇는 젊은 사장 타카야의 비서로 일하고 있는 마리나. 사장의 곁을 지키며 성심성의껏 그를 돕지만 언제나 비서인 마리나를 애완동물 취급하며 속박하는데... 우연히 받게 된 남자친구 대행업체의 명함을 사장에게 들키게 되고, 비웃으며 자신을 조롱하는 그에게 휴식과 애인이 필요하다고 절박하게 말해버리고 만다. 그러자 사장의 입에서 뜻밖의 말이... ""그럼 내가 그 대행 서비스를 하는 남자친구가 되어주지!"" 언제 누가 올지 모르는 사무실에서 몰래 즐기는 사장과 비서의 달콤하고 음란한 사내 연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