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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ynopsis
천하는 그 누구도 넘보지 못해, 그것이 비록 하늘이라 해도....... 인연의 시작을 부르는 호선(狐仙)의 방문. 그것은, 천 년을 전해 내려온 무사의 길을 열었다. 일개 서생이었던 윤찬은 책 대신 검을 쥐어 천하를 잠식해 오는 음모의 그림자를 베어 나가니....... 믿지 마라! 보이는 것만이 전부는 아니다. 악마의 손, 마수(魔手)는 결코 눈에 보이지 않는다. 서서히, 서서히 목을 죄어올 뿐이다.
Serialization Info
Web Novel
Service languages
Korean
3
Korean
3 platforms
Current language
Mr.Blue
Mr.Blue
11/10/2009
마수
11/10/2009
Moot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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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수(魔手)
Naver Series
Naver Series
06/10/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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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수(魔手) [단행본]
06/10/20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