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록 나이는 차이나지만, 어릴 적부터 함께 해온 친구인 시즈야와 유마.<br> 유마는 자신보다 어린 시즈야를 일방적으로 챙겨주지만<br> 시즈야는 그런 유마가 마음에 들지 않는 듯 행동한다.<br> 그러던 어느 날, 불량배들에게 휩싸인 시즈야를 보고<br> 반사적으로 달려든 유마는 얼굴에 큰 상처를 입고 마는데….<br> 언제나 동생이라고 생각했던 그 녀석의 본심을 듣게 된<br> 유마의 고민, 그리고 대답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