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판 #먼치킨 #선임신후연애
산속에서 남자를 구한 아나스타샤. 먹을 것을 구하러 간 사이 사라진 남자. 5년후 고용계약하러 간 곳에서 다시 만난 그, 알고 보니 공작. 부인도, 아이도 있고 안녕하려는데 아들아! 왜때문에 사고는 친 거니.
칼라이스는 아무 일 없었던 듯 식어가는 차를 마셨다.
"그래, 애비가 누구라고. 르하 남작?"
그의 눈이 반달처럼 휘었다.
"저는 남작의 목걸이가 더 궁금합니다만."
클라인이 찻잔을 내리며 덧붙였다.
두 남자가 웃는 얼굴로 아나스타샤의 앞, 뒤통수를 모두 쳤다.
[작품 공지]
본 작품은 제공사 요청으로 2019년 06월 17일부로 작가 정보가 [오호통재라]에서 [티케]으로 변경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