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끼를 쥘 운명을 타고난 무장 용산하,
그가 선 굶고 장쾌한 남성무협의 진수를 선사한다.
나라의 안위는 생각지 않고 부와 권력만을 탐닉하는 권신들,
그리고 몰락하는 대명황실.
그 속에서 대명황군의 전설 무성장군 용무관의
피를 이어받은 청년 용산하의 활약이 펼쳐진다.
독자들은 오직 도끼 하나로 대륙을 평정하는 전사의 웅보를 보게 될 것이다.
[작품 공지]
본 작품은 제공사 요청으로 2020년 8월 19일부로 작가 정보가 [청인(여혼)]에서 [여혼] 으로 변경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