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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ynopsis
[강추!] 규원의 가는 신음은 그대로 승재의 입속으로 빨려 들어갔다. 좁은 침대 위에서 두 사람은 잠시도 입술을 떼지 않은 채 서로의 옷을 하나씩…. 승재와 규원의 숨이 멎을 듯한 사랑! 한승재 - 너를 처음 보았던 17살, 그때부터 너를 바라보고, 기다리고, 사랑하는 일이 내 운명이었어. 이규원 - 그 오랜 기다림과 사랑 앞에서 돌아서는 나를 잊어버려. 미안해. 여름궁전의 로맨스 장편 소설 『숨이 멎을 듯』.
Serialization Info
Web Novel
Service languages
Korean
3
Korean
3 platforms
Current language
Mr.Blue
Mr.Blue
06/23/2016
Current
숨이 멎을 듯
06/23/2016
Kakaop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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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8/2016
숨이 멎을 듯
10/28/2016
Naver Ser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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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29/2016
숨이 멎을 듯 [단행본]
06/29/20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