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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화의 도(道)로 천하의 무(武)를 그린다!
[화공도담]
[촌부 신무협 장편소설]
채화당의 둔재진자명,
"큰 지혜는 도리어 어리석게 보이는 법이라네."
"만인이 만 가지 팔을 가지고 있는데 어지 하나의 법식으로 묶겠는가."
화폭에 천지간의 흐름을 담고, 일획에 그리움을 다하여라!
[작품 공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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