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ynopsis

어떤 색의 감정을 입히느냐에 따라 달리 이름 지어지게 되는 것, 그것이 바로 사랑이다. 사랑의 조각 중 가장 치명적인 독, 질투에 찔려 잔인해진 엄마와 혼자만의 마음을 놓지 못해 집착이라는 이름으로 사랑을 부르는 아버지가 만들어 놓은 복잡하고 날카로운 아픔 안에서 자신들의 진정한 인연을 찾아 가는 소년과 소녀의 향기롭고 선율 있는 이야기.

Serialization Info

Web Novel

Service languages
Mr.Blue
Mr.Blue04/02/2013
  • Current아내의 편지